■ 진행 : 이광연 앵커, 박석원 앵커
■ 출연 :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연구실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Q]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예대금리차도 궁금하실 거고요. 또 원달러 환율이 13여 년 만에 장중 1340원선을 천장이라고 하더라고요. 뚫으면서 어디까지 치솟을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고환율은 물가 상승에 직격탄인 만큼추석 밥상물가와 이번 주 있을 기준금리 결정에도 영향이 불가피해 보이는데요.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연구실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김광석]
안녕하세요.
실장님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뉴스Q 헤드라인인 환율 얘기부터 하겠습니다. 장초반에 1330선을 돌파했고 장중 한때지만 1340원까지 넘었습니다. 또다시 2009년 금융위기 이야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김광석]
제가 지난달에도 그리고 지지난달에도 계속 강조해서 말씀드렸었던 표현 하나가 일희일비해지 말자. 그러니까 2022년 하반기는 말 그대로 긴축의 시대다. 그러니까 긴축의 시대라고 규명할 수 있는 근거가 바로 이 세 가지 변수를 우리는 주목해야 됩니다. 세 가지 단어를 키워드를 여러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가 물가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금리고요. 세 번째가 시장이죠.
이 시장은 외환시장, 환율에도 영향을 미치고요. 또 자본시장,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또 자산시장, 부동산시장에도 영향을 미치죠. 결과적으로 물가가 안 잡혔기 때문에 물가가 잡혔는 줄 알았는데 안 잡힐 수도 있겠다.
정점론을 많이 확산시켜나가고 있었는데 정점이 아닐 수도 있다. 그러면 금리인상 더 강도 높게 할 수도 있겠구나. 그것이 또다시 이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물가, 금리, 환율. 여러 차례 실장님하고도 얘기를 해 봤습니다마는 맞물려 있잖아요.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와 비슷한데 물가가 가장 시급한 건가요?
[김광석]
그렇습니다. 지금 일련의 모든 논쟁은 물가 도대체 언제 잡힐까, 물가 정점 찍었을까 이겁니다. 특히 미국 물가, 우리가 인생 살면서 굳이 미국 물가상승률까지 관심 있었나 하는 그런 시대를 살고 있는데 미국 물가상승률 때문에 이번 주에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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